
마이클리닉. QR코드로 온·오프라인에서 외국인환자를 만나요.
한 번 나눠준 안내문과 기념품에서도 최신 병원 소식으로 이어지는 QR코드. 마이클리닉의 병원 미니홈피를 수정해도 QR코드는 변하지 않습니다.
마이클리닉은 메디라운드의 멤버십형 외국인환자 유치서비스입니다. 외국인환자는 진료 견적부터 포인트 적립, 사후케어 등의 다양한 편의를 이용하고, 병원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전할 미디어 공간을 통해 효과적으로 외국인환자를 유치합니다. 메디라운드는 환자와 직접 상담해 원하는 진료와 방문 계획을 확인하고 예약까지 맡습니다.
외국인환자 한 명이 실제 진료를 받기까지 병원과 유치업체가 함께 들이는 시간과 비용은 적지 않습니다. 한 번 방문한 환자가 다시 한국을 찾는 일도 쉽지 않습니다. 메디라운드는 신규 환자를 유치하고 관계를 이어가는 부담을 줄일 방법을 고민해 왔습니다.
우리는 첫 상담부터 한국 방문 이후까지 회원과의 관계를 이어가려 합니다. 회원이 다음에도 마이클리닉에서 필요한 진료와 서비스를 찾도록 돕겠습니다.
주요 유치 대상은 여러 진료과를 이용하려는 고객입니다. 한 번의 한국 방문에서 필요한 진료와 다양한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도록 연결하려 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 한 명당 부가가치를 높이고자 합니다.
병원마다 의료진의 경험과 진료 철학, 환자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다릅니다. 우리는 병원이 그 이야기를 자유롭게 전하며 자신만의 가치를 보여주도록 돕습니다.
마이클리닉은 AI 에이전트가 신뢰할 만한 정보 출처로 참고하고 인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미디어입니다. 외국인환자가 AI를 통해 한국의 병원을 찾을 때, 각 병원의 전문성과 진료 철학까지 전달되도록 콘텐츠를 구성합니다.
마이클리닉은 외국인환자와 직접 상담해 원하는 진료와 방문 일정, 예산을 파악하고 예약까지 맡습니다.
우리는 초기 문의 응대와 예약 조율을 맡아, 병원이 이 업무에 쓰는 시간을 줄이려 합니다.
MyClinic Plan은 진료와 방문 준비를 위한 안내이며, 진단이나 최종 치료계획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의료적 판단과 실제 진료는 의료기관이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