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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라운드와 델리퀵, ‘외국인 의료관광객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2020-02-19

 


국제의료관광 O2O회사인 메디라운드와 델리퀵이 ‘외국인관광객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메디라운드는 글로벌 의료관광 플랫폼을 운영하면서, 해외환자를 위한 의료 서비스 개발, 의료기관의 해외마케팅 및 고객서비스 인프라 구축, 해외 직접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델리퀵은 푸드테크회사로, 외국인관광객이 한국에서 QR코드 스캔만으로 간단히 음식을 배달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메디라운드와 델리퀵의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은 차량과 의료통역을 제공받으며 ‘서울강남의료벨트’ 의료서비스를 이용하고, 호텔에서는 델리퀵 서비스로 편안하게 한국 음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델리퀵의 정선진 대표는 “메디라운드와의 업무협약으로 외국인 관광객에게 음식이라는 카테고리를 다양한 분야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외국인도 어디서든 배달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한국 관광 산업발전에도 큰 기여를 하여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메디라운드는 ‘외국인 고객이 어떻게 하면 자국에 있는 것처럼 편하게 한국에 있을까’를 고민합니다. 델리퀵과의 협업을 통해 외국인에게 더욱 편리하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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